광고닫기

Los Angeles

54.0°

2020.11.23(Mon)

'정희' 임창정 "상암 MBC는 처음, 여의도 MBC 사라져 아쉬워"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기사입력 2020/10/20 21:25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임창정이 ‘옛날사람’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가수 임창정이 출연했다.

임창정은 지난 19일 정규 16집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애절하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임창정의 고음이 인상적이다. ‘히트 메이커 콤비’ 임창정과 멧돼지, 신예 프로듀서 늑대가 함께했고, 국내 최고 세션들이 참여해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이후 또 하나의 역작이 탄생했다.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임창정은 임창정은 여의도 MBC가 없어진 걸 이제야 알았다고 밝혔다.

상암 MBC가 처음이라는 임창정은 “여의도 MBC에 많은 추억이 있는데 너무 아쉬웠다”고 말하며 ‘옛날사람’ 매력을 뽐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