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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또 발열…"두산전, 출장 어렵다"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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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2 01:17

[OSEN=이대선 기자]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KT)가 또 다시 발열 증상을 호소하며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KT 위즈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강철 감독은 "오늘 로하스가 경기에 나서기 어렵다. 경기장에 올 때는 괜찮았는데, 들어와서 또 열이 나더라. 두통도 있다"라며 "오늘 경기에는 나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하스는 지난 20일에도 수원 LG전을 앞두고 미열이 나면서 병원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 로하스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서 상태를 지켜봤지만 발열이 이어지면서 결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도 했다.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로하스는 정상적으로 선수단에 합류했다. /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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