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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선발' 토트넘, UEL 린츠전 선발 공개...SON-케인 벤치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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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2 11:12

[사진] 토트넘 SNS

[OSEN=이승우 기자]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에서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새벽 4시 영국의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만난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이날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한 공격수들에게 선발 기회를 줬다. 최전방에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비롯해 측면에 베일을 배치했다. 

비니시우스는 토트넘 이적 후 첫 출전이며, 베일은 선발 복귀전이다. 손흥민과 케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밖에 토트넘에선 에릭 라멜라, 루카스 모우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해리 윙크스, 맷 도허티, 다빈손 산체스, 벤 데이비스, 세르히오 레길론, 조 하트가 선발로 나섰다. /raul1649@osen.co.kr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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