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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주비트레인·릴보이·김모노·원슈타인 2차 통과…스윙스, 돌발행동 깜짝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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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3 15:10

[OSEN=김예솔 기자] 주비트레인, 릴보이, 김모노, 원슈타인 등이 2차예선에 통과한 가운데 스윙스가 돌발행동을 했다. 

23일에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 에서는 60초 팀 래퍼 선발전이 시작됐다. 

이날 지호지방시가 무대에 등장했다. 지난 시즌에서 민폐래퍼로 이름을 날렸던 지호지방시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저스디스는 "진지하게 래퍼를 하실 생각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지호지방시는 "작년엔 진지하게 하지 못했다. 이번엔 끝까지 진지하게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ㅁ라했다. 하지만 지호지방시는 여전히 진지하지 못한 모습으로 랩을 선보였고 결국 최종 탈락했다. 

한편, 타쿠와는 성형을 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자는 "스타일은 오늘 출연진 중에 제일 멋있다"라고 말했다. 타쿠와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원래도 왕자병이 있었는데 더 심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타쿠와는 가사 실수로 최종탈락했다. 

타쿠와는 "되게 사랑스럽고 잘생긴 생명체에 이런 고난이 생겼다. 하지만 오히려 더 인간적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모노가 무대에 올랐다. 김모노는 "내가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 크루 형이 한 쪽 귀가 안 들리니까 모노 어떠냐고 해서 모노로 이름을 정했다"라며 "음악을 만들 땐 감각으로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모노는 주말에서 고깃집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평일에는 음악 작업에 몰두해 1000개의 벌스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모노는 차분한 랩 실력을 선보여 올패스를 받았다. 저스디스는 "집중이 계속 됐다. 처음으로 다른 생각이 안 들었다"라고 말했다. 기리보이 역시 "계속 빠져들어서 듣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이번 시즌에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은 솔직히 아니다. 하지만 같이 해보고 싶다"라고 제안했다. 이어 비와이와 다이나믹 듀오팀 역시 팀 제안을 했다. 김모노는 "처음부터 생각했던 아티스트가 있었고 꼭 그분이랑 함께 해보고 싶었다"라며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를 이야기했다. 결국 김모노는 비와이와 다이나믹 듀오의 다와이 팀을 선택했다.

한편, 이날 릴보이, 주비트레인, 원슈타인이 합격해 팀에 합류한 가운데 스윙스가 등장했다. 스윙스는 무대 위에 올라 어색해하는 심사위원들을 보며 "오늘 하나만 약속한다면 당신들 창피하지 않게 하겠다"라며 "나는 숨만 쉬어도 욕을 먹는 래퍼니까 말을 아껴야 한다. 괜찮다면 먼저 랩을 하고 깔끔하게 대화를 나누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윙스는 랩을 하던 도중 마이크를 던지며 돌발행동을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쇼미더머니9'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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