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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화재 잇따라, 주민들 각별히 주의해야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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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10/24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10/23 16:36

지난달 24일 국립기상청 예보관 리즈 쉔크(Liz Schenk)가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습도가 평소보다 10%나 떨어진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평소보다 커질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카운티 내의 산이나 주택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크고 작은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화재발생에 대비해 지역 주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한인타운 인근의 직물 공장 ‘Keyston Bros’(Aero Dr. 인근) 옆 조경용 수림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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