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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우승 기원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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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0/2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10/23 22:15

LA의 명물 핑크스 핫도그가 블루로 옷을 갈아입었다. 핑크스 핫도그 측은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다저스를 응원하기 위해 다저스를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매장을 장식하고 특별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월드시리즈 기간 중에만 판매되는 4달러88센트 짜리 ‘블루 베이컨 칠리 치즈독’이다. 판매 수익금은 다저스 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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