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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벤제마-쿠티뉴, 엘 클라시코 통합 베스트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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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3 23:0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레알과 바르사는 24일(한국시간) 밤 11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노우서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를 갖는다. 이번 시즌 첫 엘 클라시코 더비다.

두 팀 모두 승점 3이 절실하다. 레알은 5경기서 3승 1무 1패로 3위다. 승리 시 선두 도약이 가능하다. 1경기를 덜 치른 바르사는 4경기 2승 1무 1패로 9위다.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는 이날 엘 클라시코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3-3이다. 바르사 선수가 6명, 레알 선수가 5명 이름을 올렸다. 

전방 스리톱 공격수로는 리오넬 메시, 안수 파티(이상 바르사), 카림 벤제마(레알)가 낙점을 받았다. 중원엔 프렌키 더 용, 필리페 쿠티뉴(이상 바르사), 카세미루(레알)가 자리했다. 포백 수비진엔 페를랑 멘디, 세르히오 라모스(이상 레알), 헤라르드 피케, 세르지뇨 데스트(이상 바르사)가 위치했다.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레알)가 차지했다.

영국 축구전문 매체 ‘90min'의 선택도 거의 비슷했다. 공격, 미드필드, 골키퍼는 동일했지만 수비수 한 자리가 바뀌었다. 바르사 신입생 데스트 대신 '동료' 세르지 로베르토(바르사)가 들어갔다./dolyng@osen.co.kr

이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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