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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한강뷰 널찍한 거실 초토화 "어디까지 어지를수 있나 보자"[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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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4 22:00

[OSEN=최나영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아이들의 '놀이'로 초토화된 자택 거실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어디까지 어지를수있나 보자"란 글을 게재했다. "#집안에서캠핑하기 #여기가산이고바다구나 #이번주말은또이렇게가고"라고 덧붙여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화려한 한강뷰로 유명한 황혜영 자택 거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황혜영의 자녀들인 '정용형제'와 친구들이 장난감으로 거실을 잔뜩 어지럽힌 모습이다. 아이들을 위한 텐트도 눈에 띈다. 정신없지만 사랑스러움 역시 가득하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황혜영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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