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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양세형x김혜은, 이동식 목조 아지트가 있는 '계룡산 핀란드 주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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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5 07:44

[OSEN=전미용 기자] 복팀에서는 양세형과 김혜은이 코디로 나섰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대전의 전원 주택을 찾아나서는 양세형과 김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대전 계룡시의 '계룡산 핀란드 주택'을 소개했다. 갤러리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던한 분위기의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외벽에는 능소화가 타고 올라와 있었고 양세형은 "와 진짜 이게 가능해"라며 감탄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 잔디 마당에 예쁜 꽃들이 꾸며진 정원이 있었다. 양세형은 "이 모든 게 다 옵션이다"고 말했고 박나래가 놀라자 박세리는 "설마 저걸 가져가겠냐"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툇마루 위에는 키위가 자라고 있었다. 이에 복팀, 덕팀 모두 놀라워했다. 

집안 내부에 들어서자 엄청난 크기의 거실이 눈에 띄었다. 이에 양세형은 "와 대박"이라며 흥분했다. 채광 역시 좋아 따뜻함이 느껴졌다. 김혜은은 "거실이 넓으면 좋은데 가구가 많으면 아이가 다치기 쉽다. 식탁은 빼고 아이 놀이방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주방 역시 넓었고 박세리는 가벽으로 주방과 거실이 나눠져 있자 "저 벽을 없애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박나래는 "가벽이라 없애면 된다"고 대답했다.  이어 2층으로 향했고 김혜은은 "아이가 혼자 올라오기엔 위험하다. 아이 안전을 위헤 위 아래 펜스를 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옥상으로 향했고 옥상엔 북유럽 숲 속 오두막 느낌이 드는  이동식 아지트가 있었다.  김숙은 "재밌는 공간을 만들어 났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의뢰인이 원하는 방이 3개가 아닌 2개였다. 이 매물은 4억 8천 만원.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전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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