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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글 투표용지 도입, 1만명 서명 운동”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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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6  0면 기사입력 2020/10/25 12:46

박상수·김백규 등 한인 20여명
“서명 캠페인 전개, 도입 요구”

지난 24일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에서 한글 투표용지 도입을 위한 1만명 서명 운동 캠페인 발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데레사 김]

지난 24일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에서 한글 투표용지 도입을 위한 1만명 서명 운동 캠페인 발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데레사 김]

애틀랜타 한인들이 귀넷카운티 행정위원회에 한글 투표용지 도입을 요구하는 1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흑인폭동 피해자로 최근 활발하게 정치참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박상수 씨, 심만수6.25 참전국가 유공자 애틀랜타 지회장, 그리고 김백규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 등을 중심으로 한 20여명은 지난 24일 오전 8시께 둘루스 시에 있는 쇼티하웰파 크에 마련된 조기 투표소 앞에서 1만명 서명 운동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향후 서명 명부를귀넷 선관위 정기모임에서 전달할 계획이며, 공청회 발표시간 등을 통해 한글 투표용지 도입의 필요성을 지속해서귀넷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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