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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로 키스 거부" 김종민, 양치질 집착하게된 이유 (ft.연망)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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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5 12:59


[OSEN=김수형 기자] '1박2일'에서 김종민이 '연애가 망한(연망)' 캐릭터로 등극한 가운데, 키스를 거부당한 일화로 폭소를안겼다. 

25일 방송된 KBS2TV 예능 '1박2일'에서 김종민이 '연망' 캐릭터로 등극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다짜고짜 자기소개를 하게 됐다. 올해의 개그맨인 문세윤은 이를 어필, 김선호는 연극을 데뷔한 후 KBS를 시작으로 안방극장 드라마에 입문하게 됐다며 "사랑해요 KBS"라며 손하트를 날려 재미를 더했다.

연정훈은 다른 말 보다도 "한가인 남편입니다"며 간단명료하게 전했고 모두 "가장 세다"며 감탄했다. 이어 스물 여덟살에 결혼했다는 그는 "당시 4살차이, 한가인 24살차이였다"고 했고 모두 "20대때 결혼은 지금도 흔하지 않다"며 감탄, 딘딘은 "당시 욕먹을 만했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김종민이 자기소개를 하려하자, 20년 동안 주말 예능을 장악한 그에게 모두 "뭐 망한 거 없을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이에 딘딘은 "아니다, 연애 망했다"며 저격, 김종민은 "연애가 망했습니다"며 셀프 인정해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준비된 가장, 결혼해서 아기만 낳으면 되는데 그게 힘들다"며 고민을 전했다. 

문세윤은 김종민은 본격적으로 양치질에 집착한지가 언제인지 질문했고 김종민은 "5-6년 전부터"라면서 대답, 모두 "입냄새때문에 키스 거부당했냐"고 하자, 김종민은 "키스 다가가니까 거부당했다"며 인정하면서 "늘 준비되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모두 그가 '연망(연애 망한)' 캐릭터를 탈출하길 응원했다.

목소리로 체질진단을 하기로 했다. 가장 양치를 열심히 한다는 김종민에게 한의사는 백태가 있다고 하자 모두 "가장 열심히 양치하는데, 혀는 안 닦았나보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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