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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훌쩍 큰 건후, 누나 나은이 따라 3개 국어 섭렵 (ft.BTS 댄싱머신)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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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5 13:01


[OSEN=김수형 기자] '슈돌'에서 박주호, 안나 부부의 자녀인 나은이와 건후가 BTS부터 제시, 그리고 블랙핑크 노래를 찰떡 소화해 사랑스러움을 폭발했다. 

25일 방송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와 나은이 훌쩍 자란 모습을 보였다.  

도경완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도경완은 유관순 열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아이들과 역사공부를 시작, 연우가 똑부러진 모습으로 질문에 척척 대답했다. 

도경완은 아이들과 함께 받아쓰기를 하기로 했다. 첫 번째부터 '삵'을 문제로 냈다. 장윤정 삵을 닮았기 때문이라 해 폭소를 안겼다. 도경완은 계속해서 문제를 냈고 수준 높은 문제를 풀어낸 아들 연우에게 "열심히 한 것만으로도 훌륭했다"며 위로했다. 

다음은 도경완이 아이들에게 절제와 비움을 가르치기 위해 절로 향했다. 템플 스테이를 하기 위해서였다. 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음식 앞에서도 절제를 실천했으나 둘째 하영이 참지 못하고 음식을 입에 넣었다. 눈치를 보던 하영은 "미안해 먼저 먹어서"라며 귀여움을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오랜만에 만나는 건나블리 가족들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셋째 진우의 모습도 첫 공개됐다. 

올해 2020년 1월에 태어난 진우는 나은과 건후를 반반씩 쏙 닮은 붕어빵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무엇보다 살짝만 봐도 둘째 건후의 모습이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셋째 진우가 깨자마자 일어나려했고, 건후는 "진우!"라고 소리치며 동생의 기상을 반가워했다. 동생 챙기는 형아로 변신한 건후, 나은이도 셋째 진우를 마중나왔다.  동생바보가 된 건후와 나은이었다.

이때, 아빠 박주호는 갑자기 제시의 '눈누난나' 노래를 틀었다. 나은과 건후는 TV를 거울삼아 댄스를 폭발, 헐리우드 저리가라한 표정까지 완벽하게 댄싱머신을 폭발했다. 

게다가 아이들이 BTS '다이너마이트'를 가장 좋아한다며 노래를 바꿨고, 나은과 건후가 춤부터 가사까지 완벽하게 따라해 놀라움을 안겼다. 

건후는 막내 진우에게 다가가며 컬래버레이션까지 만들어냈다. 귀여움이 한도초과한 모습이였다. 마지막으로 블랙핑크 노래까지 반응한 건후는 춤보다 동영상에 흠뻑 빠져 웃음을 더했다. 

무엇보다 나은은 건후의 누나이자 선생님으로 변신, 엄마의 말 따라 건후에게 알파벳 공부를 시작했고, 자신처럼 3개 국어를 섭렵하려는 듯 학구열 넘치는 동생 건후에게 상으로 간식을 주는 등 선생 노릇을 똑똑히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슈돌'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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