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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신지, 신곡 '삭제' 이효리 작곡 소식에 "사기인 줄 알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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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7 05:05

[OSEN=김예솔 기자] 코요테 신지가 신곡 '삭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했다. 

27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특집 ‘방구석 디너쇼! 화요일 화요일은 즐거워’에서는 가수 채리나, 천명훈, 코요테의 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했다. 

김종민은 "이번 신곡이 대단하다"라며 "제목은 삭제다. 댄스곡의 마이너 댄스"라고 횡설수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는 "딱 들으면 코요테 노래라는 생각이 들거다. 굉장히 신나는데 가사가 슬프다"라고 다시 소개해 폭소케 했다. 

이날 MC들은 김종민이 문장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는 발언 TIME을 준비했다. 김종민은 '비디오스타'의 장점과 단점으로 "집으로 가는 것처럼 편안하다. 근데 피곤하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신지는 "평소에 김종민과 빽가의 말을 가로채서 한다는 얘기가 있더라. 오늘은 자제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빽가는 "신지가 얘기하는 게 정리도 잘하고 말도 잘하니까 그게 맞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는 이효리의 곡을 받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신지는 "처음에 들었을 때 사기인 줄 알았다. 매니저님께 욕을 하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했다"라며 "지금 천옥씨로 활동하고 있는 이효리씨가 곡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우리가 유투브 채널을 하고 있는데 김종민씨가 안 쓰는 곡을 달라고 했다. 그래서 주영훈씨 곡도 받게 됐는데 언니가 그걸 보고 싹쓰리에 쓰려고 빼놓은 곡인데 코요테랑 어울릴 것 같다고 주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10월 27일에 음원이 나온다. '비디오스타' 방송일에 오픈된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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