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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 글짓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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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8  0면 기사입력 2020/10/27 14:46

애틀랜타 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가 제1회 한글날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에서 지난 24일 개최했다. 주제는 학년별로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 ‘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행복의 조건’ 등이었으며 파랑꽃잎반 정지호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은정 교감은 “코로나를 주제로 한 글의 경우 여행을 가고 싶고, 학교와 교회에서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는 글을 읽으며 외롭고 힘든 아이들의 상황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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