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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개봉..6분14초 늘어난 하드보일드 액션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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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7 16:34

영화 포스터

[OSEN=김보라 기자] 올 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러닝타임이 늘어난 버전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을 선보인다.

#1 올 여름 최고 흥행 신기록..하드보일드 액션의 흥행 역사를 바꾼 초특급 화제작의 컴백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에서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오늘(28일) 개봉하며 더욱 뜨거운 추격을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관람포인트는 바로 오리지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흥행 저력에 있다. 오리지널 버전은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장르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쾌감을 전하며 올 여름 약 436만 관객을 모았다.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하며 극장가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러 모으는데 성공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흥행으로 영화가 가지는 장르적 재미를 입증했다. 오리지널에 이어 더욱 뜨거워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또한 보장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의 또 다른 쾌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스틸사진

#2 한층 탄탄해진 드라마와 액션..6분 14초 더 강렬하고 진해진 하드보일드 액션의 귀환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더욱 강렬해진 6분 14초의 이야기. 추가된 장면들에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오리지널 버전과 비교해 더욱 진해진 드라마와 강렬한 액션이 집약되었다는 후문. 이로 인해 폭발적 열연을 선보였던 황정민, 이정재, 그리고 박정민의 한층 탄탄해진 드라마와 액션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리얼 베이스 액션으로 오리지널 버전에서도 극찬이 끊이지 않았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하드보일드 액션이었던 만큼 파이널컷 버전에서 선보일 농축된 리얼 액션은 다시 한 번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신세계를 선보일 것이다.

#3 확장판 흥행 작품의 계보 잇는다..'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독전: 익스텐디드 컷' 잇는 명품 확장판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확장판 흥행 계보를 잇는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뚜렷한 개성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독전'(감독 이해영) 등은 개성이 더욱 돋보이는 확장판으로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실을 리얼하게 그려낸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약 50분의 더욱 날카로워진 이야기를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고, '독전: 익스텐디드 컷' 또한 더욱 명확해진 스토리라인과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장면을 추가하여 극대화된 영화의 개성을 전하는 확장판 버전은 오리지널을 관람한 관객과 확장판으로 처음 관람하는 관객 모두에게 영화의 진면목을 전한다는 흥행 공식이 성립 되었다. 이 공식을 이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 또한 하드보일드 액션에 더욱 집중된 확장판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한민국 관객들을 확장판의 매력으로 끌어당길 예정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 인남을 돕는 조력자 유이(박정민 분)의 더욱 짙어진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장기간인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수 약 436만 명을 모았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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