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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해적선·농장 유령 등 볼거리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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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0/29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10/28 16:50

치노힐스 핼로윈 명소 관심
무료 드라이브 스루 축제도

버터필드 랜치의 세븐 오크스 스트리트(6128 Seven Oaks St) 루리손 씨 집에 해골과 마차가 장식되어 있다. 사탕은 머리와 연결된 PVC 파이프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전달된다. [루리손 씨 제공]

버터필드 랜치의 세븐 오크스 스트리트(6128 Seven Oaks St) 루리손 씨 집에 해골과 마차가 장식되어 있다. 사탕은 머리와 연결된 PVC 파이프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전달된다. [루리손 씨 제공]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생활 기본이 바뀌어 가면서 이번 핼로윈 축제도 개별 가정의 축제로 변화하며 핼로윈을 즐기려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있어 가족과 방문하면 구경거리가 될 것 같다.

▶치노힐스의 데캄브라 가족

(15932 Wilmington Rd.)

그의 집은 해적의 집으로 변신한다. 불타는 해적선, 만화 속 해골, 보물 상자, 럼주, 음향 효과 및 대포 소리와 함께 ‘캐리비안 해적’에 경의를 표한다.

사탕도 ‘핸즈프리’로 배포하고 30일에는 클로즈업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고 오후 7~9시까지 점등한다.

▶냉혹한 사신

(4685 Tory Pines Dr.)

낫을 들고 있는 거대한 냉혹한 사신의 위대함을 보여준다. 송코 씨 가족은 기요틴 아래 바구니에 입증된 대로 명예 시스템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심각한 처벌’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실제보다 더 큰 거미가 지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농장 유령의 집

(6219 Fleetwood Lane)

브랜든과 프리마베라 배런 씨는 올해의 테마로 ‘농장 유령 집’을 선택했다.

그들의 집에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두 개의 거대한 해골 머리가 장식과 창밖의 구장에 앉아있는 풀 바듸 스켈레톤이 장식되어 있다. 옥수수 줄기, 무서운 유령의 허수아비 그리고 작은 무덤이 특징이다. 현란한 조명과 어둠, 안개 분무기 및 음향 효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치노힐스 시는 핼로윈을 위해 장식된 가정의 사진을 찾고 있다. 주제는 ‘클래식 핼로윈’, ‘유령’, ‘특별 아이디어’ 등이다. 우승자에게는 25달러 기프트 카드를 주며 사진은 오는 31일까지 제출해야 하고 당첨자는 11월 2일 발표한다.

또한 최고의 호박 조각, 핼로윈 의상, 애완동물 핼로윈 의상의 사진을 찾고 있으며 선물 카드가 제공되는 콘테스트 등록은 웹사이트(chinohills.org/virtualrecreation)에 하면 된다

치노힐스 시는 30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치노힐스 커뮤니티 센터 주차장 14250 페이튼 드라이브에서 무료 드라이브 스루로 핼로윈 축제를 주최한다. 이 행사에는 공예 활동과 키트, 스웨그 아이템, 사탕을 제공하는 부스가 설치된다. 참가자는 사탕을 분배받기 위해 자동차 트렁크를 열어두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15분짜리 무료 티켓은 웹사이트(chinohills.org/reconline)에서 등록해야 한다.

▶문의: (909)36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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