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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또 비키니 포토샵 논란 "팔 어디갔니?"[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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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8 23:46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모델 겸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이 다시금 포토샵 논란에 휩싸였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중에도 섬에서 화려하게 열어 논란을 모은 생일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이 같은 사진 역시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바로 킴 카다시안이 번번히 휩싸이는 포토샵 논란. "Girls just wanna have sun"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킴 카다시안은 자매인 클로에와 코트니 카다시안 사이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문제가 됐다. "킴 카다시안 역시 포토샵 잘한다", "거짓 거짓 거짓", "오른팔은 어디 있니?" 등의 댓글이 달렸다.

몇몇 사람들은 포토샵으로 인해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잘려나갔다고 지적한 것.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그저 클로에의 등 뒤에 숨겨져 있는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킴 카다시안은 과거 향수 광고에 발가락이 6개 있거나 여행 사진에서 오른 팔목이 부자연스럽게 구부러진 모습, 자동차 등 배경의 굴곡 등으로 포토샵 지적을 받았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에서 '포토샵 실패'라는 글을 봤다. 정말 터무니없는 말"이라며 "이 상황이 웃기다. 누가 포토샵을 저런 식으로 하냐"라고 포토샵 의혹을 일축하기도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00년 데이먼 토마스와 결혼했다가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1년 크리스 험프리스와 재혼했고 또 다시 2년 만인 2013년 또 이혼했다. 그러다가 2014년 카니에 웨스트와 재혼해 4남매 노스 웨스트, 둘째 세인트 웨스트, 셋째 시카고 웨스트, 막내 삼 웨스트 등을 키우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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