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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비키니 사진에 팔이 없다? '포토샵 논란' 갑론을박 (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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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9 15:35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이자 이슈메이커 킴 카다시안이 또 포토샵을 한걸까.

킴 카다시안이 생일파티에 이어 또 포토샵 논란에 휩싸였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전세기를 빌려 남편 카니예 웨스트 등 가족들과 함께  타히티섬의 럭셔리 프라이빗 리조트에서 생일을 즐겼다. 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중에 적절치 못한 행동이란 비판이 잇따랐다.

더불어 '인증샷'까지 논란을 키웠다. 문제가 된 것은 킴 카다시안의 단골 논란이라고 할 수 있는 포토샵. "Girls just wanna have sun"란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킴 카다시안은 자매인 클로에와 코트니 카다시안 사이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문제가 됐다. "거짓 거짓 거짓", "킴 카다시안 역시 포토샵 잘하네", "오른팔은 어디 있니?" 등의 댓글이 달렸다.

몇몇 사람들은 포토샵으로 인해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잘려나갔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킴 카다시안의 오른팔이 그저 클로에의 등 뒤에 숨겨져 있는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는 인증샷이다.

킴 카다시안은 과거 향수 광고에 발가락이 6개 있거나 여행 사진에서 오른 팔목이 부자연스럽게 구부러진 모습, 자동차 등 배경의 굴곡 등으로 포토샵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에서 '포토샵 실패'라는 글을 봤다. 정말 터무니없는 말"이라며 "이 상황이 웃기다. 누가 포토샵을 저런 식으로 하냐"라고 포토샵 의혹을 일축하기도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미국 리얼리티 쇼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를 통해 핫스타로 떠올랐다.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그는 2014년 카니에 웨스트와 재혼해 슬하에 4남매 노스 웨스트, 둘째 세인트 웨스트, 셋째 시카고 웨스트, 막내 삼 웨스트 등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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