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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지정 공로 쿼크 실바 의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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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0/30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20/10/29 20:18

박경재 LA총영사가 가주 한글날(Hangul Day) 지정에 앞장선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에게 '한글 발전 유공자 대통령 표창장'을 지난 23일 전수했다. 섀런 쿼크-실바 의원은 “미국 내에서 K팝, K드라마, K푸드 등 한류의 인기가 높고,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 메릴랜드, 뉴욕,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한글날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타주에서도 한글날 지정 및 한국 문화확산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쿼크-실바 의원은 내달 3일 선거에서 가주 65지구 3선에 도전한다. 왼쪽부터 박경재 LA총영사, 쿼크 실바 의원, 박위진 LA한국문화원장.

[LA한국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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