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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나 '신뢰할 수 있는 신차'…컨수머리포트 신뢰도 톱 10

[LA중앙일보] 발행 2020/11/20 경제 3면 입력 2020/11/19 20:55 수정 2020/11/20 10:17

브랜드 마쓰다 1위·현대 6위

현대차의 코나(사진)가 2021년형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차로 선정됐다.

컨수머리포트가 발표한 2021년형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차 부문에서 한국차로 유일하게 코나가 7위에 올랐다.

1위는 토요타 프리우스가 차지했으며 렉서스 NX, 뷰익 앙코르가 2, 3위를 기록했다. 전체 10개 차종 가운데 일본차가 6개로 가장 많았으며 유럽차 2개, 한국차와 미국차가 각각 1개로 나타났다. <표 참조>

반대로 가장 신뢰할 수 없는 2021년형 신차 10개 모델 순위에서는 쉐보레실버라도와 GMC 시에라 1500이 1위로 선정됐으며 스바루 어센트, 복스왜건 아틀라스가 뒤를 이었다. 테슬라의 모델 S도 7위를 기록했다.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평가에서는 마쓰다가 83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토요타(74점), 렉서스(71점) 순으로 일본차들이톱3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62점으로 6위, 기아차는 45점으로 15위에 올랐으며 테슬라는 29점으로 25위, 8점을 얻은 링컨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컨수머리포트는 테슬라 소유주들이 단차 및 마감 등 차량 조립 관련해 계속 문제를 보고 하고 있다며 모델3, 모델Y, 모델X, 모델S 가운데 모델3만을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최근 3년 연식 자동차 소유주 30여만명을 대상으로 지난 12개월간 차량당 발생한 문제 보고 건수를 종합, 점수로 환산해 내년도 차량 신뢰도를 전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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