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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오픈 유지, 가족이민 또 전면 동결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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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11/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11/20 18:04

국무부 12월 영주권문호 발표
가족이민 두 달째 발묶여
일부 취업이민, 예산안이 변수

지난달에 이어 가족이민이 또 전면 동결됐다.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국무부가 20일 발표한 1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모든 순위가 전달에 이어서 단 하루로 진전없이 전면 동결됐다.

가족이민 중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는 유일하게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오픈상태로 유지됐고,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20년 8월 1일로 동결됐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4년 9월 15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2015년 7월 22일로 변동이 없었다.

반면, 취업이민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모든 순위에서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오픈된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 9월말 연방의회가 승인한 2020~2021회계연도 단기예산안(정부지출안)이 오는 12월 10일로 만료됨에 따라 그날까지 의회가 추가 연장안이나 정식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예산안에 첨부된 한시적 프로그램인 취업 4순위의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취업 5순위의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12월 11일부로 신청 접수가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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