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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에 활동 제재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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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11/21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11/20 18:30

식당 등 소상공인 반발

지난 14일 샌디에이고의 제재 수위가 가장 높은 퍼플 티어(보라색ㆍ심각한 수준)로 높아진 이후, 경제활동이 위축된 레스토랑, 피트니스, 이미용업소 등의 소상공인들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당장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종업원을 해고해야할 지 걱정하고 있으며 주 정부의 강력한 제재는 소상공인들의 안위를 헤아리지 못한 결정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불과 일주일 전 인구 10만 명당 8.9명이었던 수치가 10만 명당 12.1명으로 3.2명이나 증가됐고, 18일 현재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누적 환자는 6만8140명, 사망자는 952명이다. 보라색 단계에 접어든 후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은 대부분 50대 후반에서 90대 중반이며, 모두 평소 개인 질병이 있었다고 보건당국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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