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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골→득점 선두' 손흥민, 맨시티전 평점 7.4...'선방쇼' 요리스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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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1/21 11:27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승우 기자] 손흥민이 리그 9호골을 터뜨리며 준수한 평점을 받았다. 슈퍼 세이브를 선보인 요리스는 양 팀 최고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골, 로셀소의 추가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승점 20을 기록해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리그 9호골을 터뜨리며 EPL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여기에 손흥민은 맨시티 킬러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손흥민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 부임한 이후 6번째 골을 터뜨렸다. 9골을 터뜨린 바디(레스터 시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은돔벨레의 로빙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수비 라인을 허물었다. 손흥민의 왼발 슈팅은 에데르송 다리 사이를 통과해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로부터 평점 7.4를 받았다. 손흥민의 득점을 어시스트한 은돔벨레는 7.1점을 받았다. 전천후 활약상을 보여준 케인은 7.4점, 교체 투입 직후 골을 터뜨린 로셀소는 7.2점을 받았다. 

맨시티의 일방적인 공세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토트넘 수비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포백으로 출전한 수비수들 모두 평점 7 이상의 점수를 받았고, 5개의 세이브를 기록한 요리스는 양 팀 최고인 8점을 기록했다. /raul1649@osen.co.kr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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