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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보건국장 "전체 락다운 필요한 시기"

[LA중앙일보] 입력 2020/11/23 14:47 수정 2020/11/23 15:37

"필수 업종 제외하고 집에 머물러야 할 때"
카운티 수퍼바이저와 세부적인 논의 시작

LA카운티 보건당국이 올해 봄과 유사한 주민 전체에 대한 락다운을 제안하고 나섰다. 사진은 의자를 모두 접은 채 영업을 포기한 LA의 한 식당의 모습[AP]

LA카운티 보건당국이 올해 봄과 유사한 주민 전체에 대한 락다운을 제안하고 나섰다. 사진은 의자를 모두 접은 채 영업을 포기한 LA의 한 식당의 모습[AP]

LA카운티 보건 책임자가 주민 전체에 대한 '락다운'(Safer at home)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바버러 페레어 보건국장은 오늘(23일) 오후 2시 회견을 열고 단일 기록으로는 최고치인 총 6124명의 확진이 보고됐다며 사실상 경제 활동 중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페레어 국장은 동시에 주말 동안 총 8명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해 총 7446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그는 동시에 일요일에 밀렸던 보고 수치가 월요일에 몰리면서 비교적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설명하면서도 지난 한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이 4500 케이스를 넘겼다며 이 수치에 근거해 필수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주민은 집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다만 락다운 조치가 시행되면 경제활동이 사실상 중단되기 때문에 수퍼바이저위원회의 관련 회의가 곧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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