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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억원' 이강인, 라리가 U-20 몸값 7위...안수 파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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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3 16:42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이강인(19, 발렌시아)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20세 이하 기대주 몸값 순위서 톱10에 들었다.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4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20세 이하 라리가 재능 중 몸값이 가장 높은 10명을 소개했다.

이강인은 2000만 유로(약 263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7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올 시즌 라리가 9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하며 도움 랭킹 공동 3위에 랭크돼 있다.

일본 대표팀의 기대주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19, 비야레알)는 3000만 유로(약 395억 원)로 5위에 자리했다. 

바르셀로나 공격수 안수 파티(18)가 8000만 유로(약 1054억 원)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0)와 호드리구(19)가 각각 5000만 유로(약 659억 원)와 4500만 유로(약 593억 원)로 뒤를 이었다.

바르셀로나 공격수 페드리(17)와 트린캉(20)은 나란히 3000만 유로로 4위와 6위에 위치했다. 바르사 풀백 세르지뇨 데스트(20)는 2000만 유로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dolyng@osen.co.kr

이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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