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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벌써 메이크업할 나이? "험한 꼴 보러오세요"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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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3 17:52

[OSEN=이승훈 기자]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이 남다른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했다. 

24일 오전 윤혜진은 개인 SNS에 "youtube ... ..."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윤혜진은 "..... 프로필 링크 타고 험한꼴 보러오세요...."라고 덧붙이면서 개인 유튜브 채널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영상 속 윤혜진은 딸 엄지온에게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엄지온은 메이크업이 처음인지 다소 서투른 행동들을 보여줬다. 특히 윤혜진은 화장 첫 단계부터 립스틱을 고른 엄지온에게 "먼저 립스틱부터 바른다고요?"라며 두 눈을 동그랗게 떠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엄지온은 신난 듯 콧노래를 부르며 "마음대로~", "오 이런게 음영이라니", "예쁘게 그려줬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혜진은 엄지온의 메이크업을 보자마자 "나 어떡하냐 오늘"이라고 한숨을 내쉬어 엄지온의 화장 실력을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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