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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하리수, "전성기 수입, 행사 2개에 1억…대시 끊이지 않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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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4 04:20 수정 2020/11/24 05:33

[OSEN=김예솔 기자] 하리수 전성기때 자신의 몸값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24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도 이름이 있습니다. 별별 패밀리' 특집으로 변우민, 정동남, 하리수, 김민희, 달샤벳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하리수는 과거 여자보다 예쁜 여자로 화제를 모았던 CF가 공개됐다. MC박나래는 "이 CF에 숨겨진 비하인드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하리수는 "CF에서 나온 목젖이 남자 스태프의 목젖을 합성한 거다. 저 광고만 보면 그냥 모델이 웃고 끝나는 거 아닌가. 목젖이 보여야 하는데 내가 목젖이 원래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리수는 "음반을 내고 활동했을 때 몸값이 제일 바빴다. 아침에 방송을 하고 이동하다가 잠깐 자고 촬영을 할 때도 내 분량을 먼저 찍었다. 그리고 나서 다른 행사를 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는 "행사 2개 하면 1억이 넘을 때도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김숙은 "하리수가 클럽에 나오면 그 일대는 마비가 됐다"라고 말했다. 하리수는 "그땐 행사의 여왕이었다"라고 인정했다. 

산다라박은 "당시 연예인들의 대시가 끊이질 않았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하리수는 "끊이질 않았다. 배우도 있고 가수도 있고 스포츠 스타도 있었다"라고 다양한 직업군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리수는 "요즘 SNS 메시지로 이상형이다 예쁘다,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는 끊이질 않는다"라고 말했다. 

달샤벳 수빈은 "내가 옆에서 봤는데 우리나라에서만 메시지가 오는 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메시지가 끊이질 않더라"라고 증언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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