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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GC] 한국 대표 아처 게이밍, 1일차 13위...슈퍼 위캔즈 진출 '청신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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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4 08:46

펍지 제공.

[OSEN=고용준 기자] 한국을 대표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에 나선 아쳐 게이밍이 1일차 경기서 13위에 오르면서 16개 팀이 나서는 최종 결선 슈퍼 위캔즈에 출전 희망을 살렸다. 

아처 게이밍은 24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1일차 경기서 라운드 포인트 17점과 킬 포인트 12점을 합산, 총점 29점으로 중간 순위 13위에 올랐다. 

그룹 A조에 속한 아처 게이밍은 첫 날 13위에 올라 1차 목표인 슈퍼 위캔즈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1일차 선두는 치킨 두 번을 포함 63점을 올린 팀 시크리트가 차지했다. 2위는 라운드 1위를 두 차례 가진 루프스 e스포츠가 60점으로 그 뒤를 이어갔다. 

첫 출발은 좋지 못했다. 1라운드 에란겔서 13위에 그친 아처 게이밍은 1킬 만 기록하면서 1점만을 챙겼다. 1라운드 1위는 11킬과 치킨을 잡으면서 26점을 챙긴 루프스 e스포츠가 차지했다. 

B조와 C조가 나선 2라운드 '미라마'는 시크리트가 11킬과 라운드 점수 1위로 챙긴 15점을 합산해 26점을 가져가면서 순위 경쟁에 나섰다. 시크리는 3라운드에서도 라운드 1위 점수 15점과 킬 포인트 5점을 포함 20점을 추가하면서 단숨에 중간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2라운드를 숨고른 아처 게이밍도 3라운드 '사녹'에서는 킬 포인트로 5점을 올리면서 본격적으로 발동을 걸었다. 4라운드 '비켄디'에서도 아처의 상승세가 계속됐다. 라운드 5위로 6점을 더한 아처는 2킬을 포함해 8점을 올리면서 중간 합계서 16위 안으로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5라운드 '에란겔'을 빠졌지만 아처는 13위로 6라운드를 맞이했다. 아처는 6라운드 '미라마'서 1일차 경기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나투스와 노바 다음인 3위로 라운드 점수 10점을 더한 아처 게이밍은 킬 포인트도 4점을 더한 14점을 추가, 1일차를 29점으로 마무리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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