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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허쉬’ 임윤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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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4 17:28

[OSEN=조은정 기자]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2019 여성영화인축제의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이 열렸다. 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는 공로상에 윤정희 배우,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에 ‘엑시트’, ‘사바하’를 제작한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 제작자상에 ‘기생충’ 곽신애 대표, 감독상에 ‘벌새’ 김보라 감독, 각본상에 ‘생일’ 이종언 감독이 선정되었다. 연기상은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배우와 신인 연기상에 ‘엑시트’ 임윤아 배우, 다큐멘터리상에 ‘이타미 준의 바다’ 정다운 감독, 기술상에 ‘메기’ 김희진 미술감독, 홍보마케팅상에 ‘나의 특별한 형제' 딜라이트가 그리고 특별상에는 문소리 배우가 영광을 안았다.배우 임윤아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임윤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OSEN 취재 결과, 임윤아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24일 ‘허쉬’ 측은 “출연 중인 보조 출연자 중 한 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며 “확인된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윤아 측은 이날 “금일 검사 예정”이라고 밝혔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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