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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활영어] to be on edge; 초조하다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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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11/25 미주판 23면 입력 2020/11/24 18:12

(Audrey and her mother are having breakfast…)

(오드라가 어머니와 아침을 먹으며…)

Mother: Have you heard anything from your job interviews?

어머니: 입사 면접 본 거 연락 온 거 없니?

Audrey: Not yet and I probably won‘t.

오드리: 아직 없어요. 아마 안 올 거에요.

Mother: How many places did you go to yesterday?

어머니: 어제 몇 군데나 갔었니?

Audrey: I left my resume at six companies.

오드리: 회사 6곳에 가서 이력서 냈어요.

Mother: What’s wrong? You seem a little on edge.

어머니: 왜 그래? 좀 초조해 보인다.

Audrey: I don‘t think I’ll ever get a job.

오드리: 직장 못 잡을 것 같아요.

Mother: Well you said all your interviews went well and you have resumes at several places.

어머니: 아니 면접 다 잘 보고 회사 여러 곳에 이력서 냈다며.

Audrey: What‘s the point mom?

오드리: 엄마 그게 무슨 소용이에요.

Mother: The point is you will get a job if you don’t give up.

어머니: 요점은 포기하지 않으면 직장을 잡을 수 있다는 거지.

Audrey: You‘re right. There’s nothing to do but wait.

오드리: 맞아요. 기다릴 수 밖에요.

기억할만한 표현

*What‘s the point?: (무슨 소용이야?)

“I could tell him but what’s the point? He never listens.”
(그 사람에게 말이야 할 수 있지만 무슨 소용 있겠어?
귀담아 듣는 법이 없는 사람인데.)

*the point is: (요점은)

“The point is you have to be truthful to be respected.”
(요점은정직해야존경을받는다는거야.)

*give up: (포기하다)

“I looked everywhere for my keys but I finally gave up.
(열쇠가 어디 있나 사방을 다 찾아봤는데 결국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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