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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승무원 아내, 이 정도면 얼굴천재 "셀카인 척 얼마나 이뻐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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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5 14:11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정태우의 승무원 아내가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정태우의 아내인 장인희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2   .  "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 "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며 " .   색 "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  "이라는 덩부도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정인희 씨는 차 안에서 마스크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뒤 둘째 아들 하린 군의 귀여운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다 가려도 예쁘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움", "얼굴 천재" 등의 댓글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지난 2009년 5월 결혼 후, 슬하에 정하준, 정하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단란한 가족들과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장인희 씨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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