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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상ㆍ이가은 ‘영예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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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11/25 미주판 12면 입력 2020/11/25 16:05

피아노 경연대회 각 그룹서

소나타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박세상(왼쪽) 군, 이가은 양.

소나타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박세상(왼쪽) 군, 이가은 양.

캘리포니아 음악교사협회(MTAC)의 샌디에이고지부(MTACSD)가 주최한 피아노 경연대회인 ‘2020 버추얼 소나타 콘테스트(Virtual Sonata Contest)’에서 박세상(다니엘) 군과 이가은(에디슨) 양이 그룹 8과 그룹 9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1위를 차지 했다.

이 피아노 경연대회는 매년 11월 MTACSD에서 주최하는 권위있는 행사로 올해는 11월 7일부터 14일 사이에 참가자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팬데믹으로 인해 줌을 통해 발표와 심사가 이뤄졌다. 이 콘테스트에서는 매년 한인 피아니스트 지도자 아래서 수학한 다수의 학생들이 참여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한 두 명이 모두 ‘피아니스트 조선영 스튜디오’ 소속 학생들이다. 이 외에도 ‘파이널리스트’에 로렌 신(혜강), 디야나르, 이주혁 군 등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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