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신정환, 집에만 있더니 주부 다 됐네..요리 유튜버 도전? [★SHOT!]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입력 2020/11/25 20:58 수정 2020/11/25 22:39

[OSEN=박소영 기자] 신정환이 남다른 손맛을 뽐냈다. 

신정환은 26일 오후 개인 SNS에 “삼척어머니가 보내주신 반찬거리 지금 집안은 골뱅이장 만드는 냄새로 마비. #골뱅이 #반건조가자미 #말린삼치 #대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골뱅이가 가득하다. 신정환은 선물 받은 식재료를 손질하며 맛깔난 손맛을 자랑하고 있다. 덕분에 사진을 본 팬들은 절로 군침을 흘리고 있다.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를, 고영욱과 신나고를 결성했다. 여러 히트곡과 신들린 입담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신정환 SNS

박소영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