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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장병철 감독 “4연승까지 기록을 세우고 싶다” [수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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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1:50

[OSEN=수원, 민경훈 기자]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rumi@osen.co.kr

[OSEN=수원, 길준영 기자] “4연승까지 계속 기록을 세웠으면 좋겠다”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2라운드 OK금융그룹과의 홈경기 전 인터뷰에서 팀이 상승세를 탔다고 말했다.

올 시즌 개막 7연패를 당한 한국전력은 지난 13일 현대캐피탈과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신영석 등 3명을 영입했다. 이후 한국전력은 3연승을 달렸다. 

장병철 감독은 “4연승까지 계속 기록을 세웠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이날 한국전력은 황동일이 스타팅 세터로 출전한다. 장병철 감독은 “레프트 공격수를 막기 위해 세터에 변화를 줬다. 황동일은 신영석과 호흡을 많이 맞춘 세터이고 높이도 있다. 리시브가 흔들렸을 때 공격 능력도 좋다. 오버만 하지 않는다면 하고 싶은 플레이를 모두 할 수 있도록 풀어줄 생각”이라며 황동일의 활약을 기대했다. 

외국인선수 러셀은 약점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병철 감독은 “러셀이 언더로 받는 리시브가 불안한데 지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상대가 그 점을 잘 파고 들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러셀이 스르로 극복하는 것이지만 안된다면 센터가 짧은 서브를 대비해주거나 다른 선수들이 리시브 공간을 확보해서 러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fpdlsl72556@osen.co.kr 

길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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