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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 아냐?"..임영웅, 옆에서 봐도 훈훈함이 철철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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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2:11

[OSEN=이승훈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26일 오후 ' ' 공식 SNS에는 "임영웅의 무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면서 임영웅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어 ' ' 측은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바로 그곳, 서울 앵콜 콘서트. 오늘 밤 10시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현장에서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 임영웅은 양손에 글러브를 낀 채 승리자의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환호케 만들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은 오늘(26일) 오후 10시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공연' 녹화분을 방송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SNS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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