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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男女 1인2역 노래도 찐이야♥‥"정동원 세션, 한이재 데뷔 축하축"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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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2:42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영탁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후배가수 한이재의 새앨범을 적극 홍보했다. 

26일 오늘 가수 영탁이 개인 SNS를 통해서 "와 어렵네 1인 2역"이라면서 "대단한 #한이재 신곡 #누구없나요, 우리 동원이 세션 데뷔를 축하축하축"이란 해시태그 멘트도 덧붙이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영탁은 1인 2역으로 남자와 여자 목소리를 오고가며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 게다가 후배 가수 한이재를 직접 프로듀싱해주는 열정적인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병아리 가수 정동원은 세션으로 첫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에게도 축하인사를 받았다. 

한편, 영탁은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며 대세 트로트 가수의 꽃길을 걷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영탁SNS'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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