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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아웃 패배’ 석진욱 감독 “결국은 리시브다” [수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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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4:14 수정 2020/11/26 04:32

[OSEN=수원,박준형 기자] 2세트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이 생각에 빠져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수원, 길준영 기자] “결국은 리시브가 문제였다”

OK금융그룹은 2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2라운드 한국전력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2-25, 22-25, 22-25)으로 패했다. 

석진욱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범실이 많이 나왔다. 시합도 지고 범실도 많이 나와서 아쉽다. 1세트 흐름을 잡지 못한 것이 패인이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OK금융그룹은 범실 29개를 기록하면서 경기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석진욱 감독은 “플로터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선수들 표정이 모두 불안해졌다. 서브가 안들어가고 리시브가 안되니까 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은 리시브다. 펠리페가 안터진 것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부상을 안고 있는 펠리페는 10득점을 부진했고 3세트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석진욱 감독은 “며칠 뒤에 삼성화재와 또 경기를 해야한다. 신경쓰이는 부상이 있기 때문에 무리를 하다가 더 오래 못 뛸 수도 있다. 이민규와 호흡도 좋지 않았고 리시브도 안되서 코트에 오래 둘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fpdlsl72556@osen.co.kr 

길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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