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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5세 연하 ♥남친, 성형수술 하면 헤어지겠다고..허리 20인치"('언니한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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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4:17

[OSEN=선미경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 이세영이 “쌍꺼풍 수술을 하면 남자친구가 헤어지겠다고도 말했다”라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이세영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첫 번째 사연자는 ‘못생겼다’는 소리를 늘상 들어온 32살 여자였다. 부모 이야기까지 언급하며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었고, 30대가 되면서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다이어트도 하고 화장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와 화장으로 극복이 안 돼서 12월 성형수술을 예약해 놨다고 말했다. 

이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개그우먼 이세영이었다. 이세영의 등장에 이지혜와 김원희는 “지금도 너무 예뻐졌다. 못 알아보겠다. 여성스러워지고 뭔가 정돈이 된 것 같다”라면서 감탄했다. 

이세영은 “뭘 하면 예뻐질까 해서 화장하는 법을 검색해서 하루 종일 화장만 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도 엄청 심하게 했다. 운동을 무조건 하루에 2시간 이상했다. 허리 20인치가 됐다”라며 S라인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세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도 끊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12월에 쌍꺼풀 수술을 예약해뒀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남자친구의 반응에 대해서 “5살 차이다. 나를 모르는 상태로 만나서 나를 너무 사랑해줘서 너무 좋았다. 예뻐지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지고 그랬다. 너무 싫어했다. 하면 헤어지겠다고까지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눈이 제일 콤플렉스다. 사실은 턱도 하고 싶고, 코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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