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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투톱’ 이특‘동공지진’X팽현숙‘눈물’흘리게 한 인천 신포동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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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15:33

[OSEN=강서정 기자] 노포의 매력과 힘을 제대로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동네투톱’의 두 MC 팽현숙과 이특이 인천 ‘신포동’에 출격한다. ‘대한민국 최초’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신포동의 노포에서 이특은 ‘동공지진’을, 팽현숙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해 ‘노포’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28일 오전 11시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방송되는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2회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 온 인천 신포동의 동네투톱 ‘노포’를 찾는다.

SM C&C STUDIO A가 제작하는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부터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서구 신식 문물을 들여오는 길목이 됐으며, 짜장면과 쫄면의 발상지로 ‘대한민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은 곳이다. 특히 인천 ‘신포동’에는 그만큼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노포 맛집이 많다고 전해져 과연 두 번째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특이 한 노포의 음식을 보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과 함께, 노포 사장님의 얘기를 듣고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며 눈물을 흘리는 팽현숙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노포의 단서는 ‘소’, ‘보양식’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 과연 이들이 마주한 음식은 무엇이었을지, 이 노포들에는 어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MC들은 세월이 느껴지는 가게 내부를 보며 “살아있는 박물관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음식 역시 처음 동공지진과 다르게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누님’과 ‘동생’으로 호칭을 정리하며 1회부터 차진 입담과 케미를 자랑한 팽특 MC의 더 단단해진 차진 케미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신포동 노포의 정체는 오는(28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동네투톱’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맛있는 전쟁-동네투톱’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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