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맛남의광장' 김동준, 쪽파 농가서 일 돕고 새참까지 훈훈한 바른 청년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입력 2020/11/26 15:47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맛남의 광장'에서 남다른 감성을 드러냈다.

김동준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오리와 쪽파 맛남이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준은 백종원과 함께 오리 농가와 쪽파 농가를 찾았다. 그는 농가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봤고, 쪽파 농가에서는 농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일을 돕고 함께 새참을 먹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 김동준은 백종원의 맞춤 레시피 '백야식당'에서 어릴 때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오리로스 초밥을 떠올렸고, "이거 정말 강추한다. 어릴 때 너무 좋아했었다. 저한테는 추억의 음식"이라며 감성에 젖었다.

이후 김동준은 백종원이 즉석에서 오리 초밥을 만들어주자 "어릴 때 이렇게 먹었다"며 울먹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동준의 진심 어린 눈물이 다시 한번 그의 세심한 감성을 느끼게 했다.

한편, 김동준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서 '백마 탄 직진남' 온준수 역을 맡아 '멜로 치트키'로서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SBS '맛남의 광장' 방송 캡처

하수정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