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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라미네이트 치아 공개 '충격' "인생 쉽지 않네"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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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7 06:42

[OSEN=최정은 기자] 가수 헨리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흑채와 충치를 공개했다.

27일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최근 앨범을 발표한 헨리가 충치로 치과에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헨리는 "라미네이트가 깨져서 걱정된다"며 "음악 방송할 때 노래할 때 앞니가 너무 신경쓰인다"고 말했다. 치과에 가기 위해 나갈 준비를 하면서 폭풍 양치질한 그는 머리를 손질하면서 흑채를 뿌렸다. 

이를 본 박나래는 "머리가 날아간거냐!" 고 물었고 헨리는 "아니다"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탈모가 온 게 분명하다"라며 헨리 놀리기에 동참했다. 

이에 치과를 찾은 헨리에게 기안84는 "내가 딱보면 안다"며 헨리의 치아상태를 확인했다.  이시언은 "덴탈84 아니냐"며 웃었다. 이어 헨리는 "스케일링 제일 싫어" 라며 "너무 무서워요"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치과 치료를 받던 헨리는 라미네이트를 제거한 후 앞니를 공개하게 되자 "모자이크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나래와 기안84는 "우리는 한몸이다, 공개해라"고 부추겼다. 개구기를 끼고 치과 치료 의자에 누워있던 헨리는 "진짜...인생이 쉽지 않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치료가 끝난 헨리가 "(손담비) 누나처럼 임시치아를 제대로 꼈다"며 해맑게 말하자, 손담비는 "어! 잘했다"고 응수했다. /cje@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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