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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 오늘(28일) ♥9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게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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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7 15:46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민채가 9살 연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한민채는 오늘(28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양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민채의 신랑은 안중운 씨로 9살 연하의 회사원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한민채가 중국에 갔다가 업무 관계로 처음 만났다고.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귀국 후 연애를 이어가며 사랑을 키워갔고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한민채는 능숙한 중국어 통역과 성실하고 열정적인 예비신랑에게 반했다. 예비신랑 또한 한민채의 아름다움과 소탈한 모습에 매료됐다고.

한민채는 결혼식에 앞서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한민채예요.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예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친인척위주의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초대를 많이 못하는 바람에 기사를 통해 결혼소식을 알게되신 지인분들껜 죄송스러운 마음이 큽니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한편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했다. 단아한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한민채는 이후 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 집’, '사랑은 노래를 타고’, ‘떴다 패밀리’, 영화 ‘폐쇄병동’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에도 나왔다. /kangsj@osen.co.kr

[사진] 웨딩매거진 웨딩21 제공, 한민채 SNS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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