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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때문에"..'복면가왕', 판정단 신봉선 위로에 눈물 흘린 복면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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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7 16:48

[OSEN=하수정 기자] 11월 2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 맞서는 실력파 복면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시작된다.

이번 주에는 특히 추억의 인물로 추정되는 한 복면가수가 등장해 판정단들의 이목이 쏠린다. 

MC 김성주는 “가면을 벗으면 화들짝 놀랄 만한 분이다”라는 힌트로 모두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판정단들은 추리하며 추억에 빠지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과연 판정단들이 모두 놀랄 만한 정체의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판정단들의 추리가 적중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빅톤의 메인댄서 허찬이 한 복면가수와 듀스의 레전드 곡 '나를 돌아봐'를 완벽 재현할 예정이다. 마치 처음부터 한 팀이었던 것 같은 폭발적인 케미에 판정단들 또한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스튜디오를 한껏 달군다. 

과연 95년생 허찬이 재현해낸 93년도 발매곡 '나를 돌아봐'는 어떤 모습으로 커버되었을지 복면가수와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또, 반가운 정체의 복면가수가 등장해 모두의 관심을 받는다. 한 복면가수는 “슬럼프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사연을 밝히는데, 활발히 활동하던 그의 사연에 다들 놀라면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신봉선이 복면가수를 위해 조언 한마디를 건네자 복면가수의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해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주목된다.

판정단들의 눈부신 추리력과 복면가수들의 반전 정체는 오는 29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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