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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정성윤 딸, 7살에 연예인급 비주얼..엄마 판박이 [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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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7 17:45

[OSEN=하수정 기자] 김미려가 첫째 딸 모아 양의 노란 병아리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미려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아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와 정성윤의 큰 딸인 모아 양이 옐로우 컬러의 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국 나이로 7살이 된 모아 양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얼굴과 애교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김미려의 딸은 태어났을 때부터 인형 같은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정모아 양을, 2018년 둘째 아들 정이온 군을 출산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김미려는 최근 JTBC 예능 '장르만 코미디', '1호가 될 순 없어', MBN '너만을 위한 노래-희망의 보이스' 등에 출연했고, 유튜브 맨땅스튜디오 채널에서 만드는 '단박맨' 콘텐츠에도 출연 중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미려 SNS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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