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사진]김진희,'마음이 급했어'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입력 2020/11/28 01:29


[OSEN=부천, 조은정 기자] 28일 오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아산 우리은행 위비의 경기가 열렸다.

2쿼터 우리은행 김진희가 하나원큐 양인영에게 파울을 범하고 있다. /cej@osen.co.kr

조은정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혜린 재정 플래너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