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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여섯 식구 마지막 밤…순대 천국 가려고 해요" 애틋 [Oh!마이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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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8 04:08

구혜선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반려견의 마지막길을 지켜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여섯식구의 마지막 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구혜선의 반려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섯식구의 마지막 밤인 이유는 반려견 순대가 천국에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구혜선은 “순대는 천국에 가려고 해서 우리 모두가 순대 곁에서 이 밤을 지켜주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반려견의 마지막을 곁에서 함께 해주는 모습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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