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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자 이어 팬 선택 받은 손흥민, 토트넘-첼시 통합 베스트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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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8 17:09

[사진] 스퍼스웹.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첼시전을 앞두고 양 팀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1시 30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서 첼시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 팬페이지 스퍼스웹은 29일 토트넘과 첼시의 꿈의 조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손흥민은 좌측 윙어로 전방의 해리 케인(토트넘), 우측의 하킴 지예흐(첼시)와 함께 공격수로 뽑혔다. 스퍼스웹은 “손흥민과 케인은 확실한 선택”이라고 못박았다. 앞서 손흥민은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의 기자 5명으로부터 만장일치 선택을 받기도 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올 시즌 진일보했다.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 출전해 9골 2도움을 기록, 득점과 공격포인트 랭킹 모두 2위에 올라있다. 케인은 7골 9도움으로 도움과 공격포인트 순위 모두 압도적 1위다.

중원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 탕귀 은돔벨레(이상 토트넘) 그리고 은골로 캉테(첼시)로 꾸려졌다. 포백 수비진은 벤 칠웰, 커트 주마, 리스 제임스(이상 첼시), 토비 알더베이럴트로 구성됐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이상 토트넘)가 차지했다./dolyng@osen.co.kr

이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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