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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이렇게 큰 아들이? 장남 생일 축하..'수북한 갈치' 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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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8 18:18

[OSEN=최나영 기자]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가수 정미애가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정미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장남~~ 생일 축하해~♡ 재운이가 좋아하는 음식만 가득ㅎㅎㅎ#12월은날위한달 #몸조리잘하자"란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장남이 엄마 정미애가 차려준 것으로 보이는 생일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러 음식과 케이크 등이 먹음직스러운 가운데 특히 수북한 갈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미애 장남의 훈훈한 외모도 시선을 끈다.

정미애의 장남은 내년 중학생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미애는 앞서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서 녹화 중 가진통을 겪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정미애 인스타그램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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