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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이은혜, "내 집 마련? 너무 비싸 전세로 입주"('여기,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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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30 00:33

[OSEN=최나영 기자] 30일 밤 1시 방송되는 채널A ‘Bye Seoul 여기, 살래?!’에서는 ‘미스터 트롯’을 통해 사랑을 받은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미모의 아내 이은혜와 출연해 신혼집 구하기에 나선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상승에 내 집 마련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 이에 결혼 3년 차 노지훈, 이은혜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대한민국 신혼부부의 고민을 함께하고자 ‘Bye Seoul 여기, 살래?!’를 찾는다.

지난 2018년 결혼한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얼굴만 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알콩달콩 껌딱지 부부이지만 집에 대해서만큼은 확고한 의견 차이를 보인다. 노지훈은 외부활동을 좋아하는 ‘활동형’, 아내 이은혜는 집콕 생활을 좋아하는 ‘집순이’로 서로 정반대의 성향이기 때문에 집에 대한 고민이 달랐던 것.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서로 중요시하는 기준이 확고한 부부의 험난한 집 찾기가 공개된다.

결혼 3년 차 노지훈 부부는 신혼부부에게 어울리는 맞춤 하우스를 찾기 위해 제주살이를 고려, 직접 제주도의 집을 찾는다. 노지훈 부부는 평소 제주살이에 대한 로망이 있었으나 제주집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에 제주도 이주는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제주도에서 첨단 시스템은 물론 모든 게 갖춰진 풀옵션의 오피스텔을 방문하면서 제주살이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됐다.

최근 촬영에서 노지훈은 집을 구하는 기준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전셋집을 구하면서 금전적으로 고생했던 경험담을 토로했다. 살고 싶은 집은 너무 비싸 결국 매매가 아닌 전세로 입주하게 됐다며 집값에 대한 부담을 이야기한 것. 

또한 집 주변의 인프라를 중요시하는 노지훈과 층간소음 등 실제 거주할 때의 편의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내 이은혜가 집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드러내 결혼 3년 차 신혼부부의 집에 대한 갈등 상황이 리얼하게 곧개될 예정이다.

한편 'Bye Seoul 여기, 살래?!'는 채널A와 채널A PLUS에서 모두 방영된다. 채널A에서는 매주 월요일 밤 1시, 채널A PLUS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전파를 탄다.

/nyc@osen.co.kr

[사진] 채널A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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