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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한인 여성 찾았다…버스 내릴 곳 놓쳐 배회

[LA중앙일보] 발행 2020/12/01 미주판 2면 입력 2020/11/30 20:24

지난 28일 LA한인타운에서 실종된 치매 한인 여성 정인례(59)씨<본지 11월 30일 A3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정씨의 가족에 따르면 정씨는 토런스에 위치한 하버 UCLA 메디컬 센터에서 발견됐다. 실종 당시 정씨는 집 인근서 버스를 탔다가 하차해야 할 장소를 잊고 종착역에서 내려 주위를 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이 정씨를 발견한 경찰이 해당 메디컬 센터로 정씨를 인계하면서 가족과 연락이 닿았다.

가족들은 30일 오후 4시쯤 병원측 연락을 받고 정씨의 신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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